10. 교통


하바로프스크 주의 교통망은 시비리횡단 철도와 바이칼-아무르 철도(2300 키로미터) 2개 선으로서, 하바로프스크 주의 주요 해상 바니노 항,아무르강의 수로 (2900 키로미터), 연방차도와, 주 차도(5200 키로미터), 북사할린에서 콤쏘몰스크-나-아무례- 아무르스크 까지의 원유 수송관과 가스 수송관 (685 키로미터)이다. 하바로프스크 주는 아태지역과 미주, 유럽을 연결하는 항공로를 가지고 있다. 하바로프스크의 국제 공항은 북미, 일본, 한국, 태국, 이즈라엘, 터키 등 국가들의 공항과 항공로들로 연결 되고 있다.

철도망

시비리횡단 철도에 있어 2.6 키로미토의 가장 중요한 대상은 하바로프스크의 아무르강 철교이다. 철로와 차도가 공사가 완공된 제 1 차 개조 공사가 실시됨으로서 치타-하바로프스크-나호드카 연방도로가 아무르강을 통과하는 문제가 해결되었다.

2005에 있는 아무르 강의 맞은편에 교량 통행의 철도 부속의 둘째 단계의 건물은 시작되었다. 2008년에 그것은 사용으로 끼워넣을 것이다.

1999 년부터 하바로프스크 주의 철도 수송은 물동량의 안정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증가세는 국제컨테이너 화물과 현지의 수출품 수송에서도 보이고 있다. 극동지역 철도부문 당국은 화물 통과 지점으로서의 시비리횡단 철도의 중요성을 보존 강화하기위한 대책을 취하고 있다.
그런 목적으로 철교의 강화 공사, 항만 철로 개선 공사가 진행되며, 2002년에 시비리횡단 철도 전

부의 전기화가 완성되었고, 열차의 자동 조작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트란스 텔레콤”사는 철도망을 따라 광섬유 통신망을 부설함으로서 극동의 교통망이 러시아의 단일 교통 정보 시스템 편입을 가능하게 했다. 동시에 국경 인접 국가들의 시스템에 연결하는 작업도 진행되며, 그로데코보-수분화, 자바이칼스크-만주 통과지점들에서 연결이 실행되었다.

이 대책들의 실시됨으로서 시비리횡단 교통 통로가 조성되었는데 이 통로는 현재 컨테이너 화물이동의 세계적 표준의 속도(주야당1200키로미터)를 보장한다.

콘테이너 상품 소통량의 부분은 가공한 수출입과 외국 짐의 총 양으로 90%를 구성한다. 한국에서 회사는62%를 지켜지고 5%-일번.

남북한 철도를 연결하는 한반도 종단 철도의 공사가 완료되면 시비리횡단철도의 물동량이 20만 컨테이너까지 증가할 것이며, 향후 시비리횡단 철도로 유럽방향으로 수송하는 컨테이너 량이 연간 1억개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항공 교통

하바로프스크 국제공항은 1 주야간 각종 항공기 100대의 착륙과 기타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다. 국제 공항은 1시간 당 400 명의 승객을 수용 한다.

하바로프스크 주에서 국내외 항공 운항은 2 개의 항공사가 실시한다. 하바로프스크 주 정부의 지원으로 새 여객기 구입이 실행되며, 연방예산의 지출로 하바로프스크 주 공항들의 개조 공사가 진행된다. 그리고 조직적인항해는 이번에 (니이가타, 아어모리), 중국에서 ( 배이친, 하르빈, 무다느쟌, 다랸,구안춰우), 이스라엘 (텔-아피프).


하천 교통

하바로프스크 주내의 하천 수로의 길이가 2863 키로미터이다. 항행기간은 5-6개월이다. 아무르강의 깊은 수심과 넓은 폭으로 하여 500톤-3000톤급의 선박, 아무르강 하류에서는 5000 톤급의 선박과 견인선의 항행이 가능 하다.

주요 기선 회사인 “아므르스코예 파로호드스트보”㈜ 의 선박은 국내의 북부 지역들을 위한 화물 지점인 오호쯔크항외에 한국, 일본, 중국, 싱가포르, 홍콩으로 항해를 실시한다. 2005년에 기선회사의 화물선이 421만400 입방미터의 목재를 한국, 일본, 중국에 수송 했다. 최근에는 일부 선박들이 선원들과 함께 외국 기선회사들에 전세로 제공 한다.

여객 운송(관광, 실무방문)도 지난 2 년간 (2000년 2005년) 20.2 % 증가했다.


해상 교통

하바로프스크 주의 주요해상들은 바니노, 쏘베트스카야 가바니 만에 위치하며 화물의 선적, 처리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바니노 항에서는 “바니노-홈스크” 페리-보우트가 1973 년부터 운행한다. 근간에는 2 -4대의 페리-보우트가 운행하는데 승객과 화물 수송을 원만하게 보장 하지 못하고 있다.

해상 외에 바니노, 쏘베트스카야 가바니, 니콜라예프스키-나-아무례에서는 원유, 목재의 선적을 위한 데-카스트리, 라자례브, 시지만의 화물 처리장이 소재.

현재 데-카스트리 만에서는 사할린대륙붕의 원유수출을 위한 연간 1천2백만 톤의 원유를 선적할 터미널이 건설중이다.





바니노, 소베트스카야 가바니항의 해상관리기관의 소개

주소: 2, Zheleznodotozhnaya St., Vanino settlement, Khabarovsky Krai, 682860, Russia
전화 (42137) 2-44-90, 2-45-90
팩스 (42137) 2-44-90, 2-45-90
E-mail: master@moradm.vanino.ru ,
root@moradm.vanino.ru

바니노, 소베트스카야항의 해상관리기관은 하바로프스크 주의 연방항구들을 관리하는 기관으로서 그 관할하에는 바니노항
소베트스카야 가바니항
데-카스트리항
니콜라예브스크-나-아무례항
라자례브항
시지만항구가 있다.

해상관리기관의 기본 기능은 아래와 같다:
1.항해의 아전보장과 항만 수역에서의 원유 류출의 방지.
2.계선장 및 시설의 하역회사에 임대, 항만시설의 관리.
3.항만의 개조, 건설을 위한 외국투자의 유치.

하바로프스크 주 상항들의 총 물동량은 바니노항-8억50만톤, 데-카스트리-1억90만 톤, 기타 상항이 –1억40만톤 이다.

바니노항과, 데-카스트리항, 소프가바니항은 4 계절, 니콜라예브스크항과 라자례브항은 6개월간 영업을하며 1.4분기 바다물이 얼어있는 3월1-12일의 기간에는 바니노항에 250대의 선박이 들어오며, 선체와 원동력이 약한 선박 20-25대가 쇄빙선의 인도로 입항을 한다.

바니노와 소프가바니항에는 화물이 차도와 철도로 수송하며, 기타 항에는 차도로, 그리고 니콜라예브스크-나-아무례항에는 하천으로 화물이 도착한다. 데-카스트리항에는 사할린섬에서 원유 수송관이 부설되여 3 년째 연간 1백만 톤의 원유가 선적 된다.

하바로프스크 주 상항들에서는 바니노항의 1억90만톤의 목재를 포함하는 2억90만 톤의 목재가 선적 된다. 기타 주요 화물로는 반토(6억 톤 수입), 알루미늄 (70만 톤 수출) 이 있다.

부산-바니노-코르사코보-부산 그리고 바니노-마가단-페트로 바블로프스크-캄차트스키-바니노 컨테이너 수송이 활발히 진행 되고 있다.

바니노항의 수심은-9,75-11,0미터 (유조선 계선장에서는-15미터)이다. 바니노항의 장점은 연해주의 항들 보다 시베리아와 러시아 중부까지의 거리가500Km 가까운 것 이며 그 만큼 운임비도 절감 된다는 것 이다.

바니노항의 주요 화물은 바이칼-아무르 철도의 지역에서 생산되는 제품이다.

이와 관련해서 2000-2001년에 바니노와 소프가바니 해상 관리기관은 바니노(묵차만)에 석탄 터미널 건축을 위한 설계를 작성했다.

이 터미널의 기술적 내역:
연간 선적 량 – 1천만 톤
재고 량 – 1백만 톤
계선장의 수심 - 21 미터 (17만 톤급 선박).
1시간 당 1만톤출력을 갖춘 선적 시설비치
1` 시간 당 5천 톤출력의 덤프 시설
1 시간당 1 만 톤 출력의 창고 스태커.
터미널 조성을 위한 비용 금액은 시설 가격에 좌우 되며 6천만-8천만으로 계산이 된다.

2003년에 들어 사할린 대륙붕 건설 현장으로 수송 되는 화물량이 늘어 추가적 계선장 건설이 시급하게 나섰다. 현재 바니오와 소프가바니 해상관리기관은 새 계선장의 건설과 기존 계선장의 개조 공사에 7 백만 달러를 융자했다.

2006년에데-카스트리항에서 석유 터미널를 개척하고 게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