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산업
목재 및 재제목 산업 현황


하바로프스크 주는 산림자원이 가장 풍부한 러시아 지역의 하나이다. 하바로프스크 주는 러시아극동지역 산림 자원의 1/4, 러시아 전국 산림 자원의 6% 이상을 갖고 있다. 산림면적은 55천250만 헥타아르, 그 중 30억 입방미터는 성숙기가 찼거나 지난 목재들이다. 산림 자원은 다양하며, 85% 가 침엽수림, 대부분이 가문비나무와 전나무이다.

하바로프스크 주의 산림 자원의 전부가 국가 소유이다.

목재산업은 하바로프스크 주경제의 주요 산업이다.

2005년에 하바로프스크 주에서는 800만 입방의 목재가 채벌되었다. 근간에는 목재 가공업이 활발해지는 추세가 보인다. 주 정부의 예측에 의하면 2010 년 까지 900만-1천만 입방의 목재가 수출 될 것이다.


현재 하바로프스크 주의 목재산업에서는 펄프 제지공장, OSB와 합판 생산기업소, 심문용지 생산기업소, 베니어 와 판자 생산 기업소의 조성을 위한 대 프러젝트의 실행이 요긴하다. 이 프러젝트들의 실행에는 외국 회사들이 참여 할 수 있다. 90년대 초 부터는 하바로프스크 주의 대외무역에서 목재가 주요 수출품목으로 되었다.

수년간 목재수출에서 기본 상대국은 중국, 일본, 한국이다. 이 나라들에 대한 수출 구조가 변경되고 있다. 일본에 대한 수출량이 감소 (총 수출량의 27%), 한국에 대한 수출량이 감소(11%), 중국에 대한 수출이 가속적으로 증가(62%) 하고 있다.


주 정부는 현지 목재산업의 안정한 발전, 산림 자원 복원, 목재가공업 발전의 추진, 산림 자원 이용의 효율 제고, 수출 구조의 개선, 자연 환경과 생물환경의 다양성 보호를 기본 방침으로 채택 했다

철강산업 현황

«아무르메탈»㈜의 소개

주소: 30, Vagonnaya St., Komsomolsk-na-Amure, Khabarovsky Krai, 681000, Russia
전화 (4217) 54-44-23
팩스 (4217) 54-44-23

주식회사 «아무르메탈은» 하바로프스크 주의 콤쏘몰스크-나-아무례 시에 위치하며 1985년에 조업을 시작한 야금업체를 토대로 1997년에 설립되었다. «아무르메탈»은 고철 가공하여 강재와 선재를 제조하는 현대적 시설이 설치된 전력야금공장이다.

이 기업체는 그 제품이 국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진 극동지역의 주요 철강생산자로 알려져 있다. 2005년에 기업체는 미화 증가480만 달러의 제품을 생산했으며, 수출품이 60 % 를 나타내고 있다. 그 지리적 위치로 제품의 주요 수입 대상국은 아-태 지역 나라들인데 지난 년간에는한국이 다른 나라 중에서 주도적 수입국으로 되고 있다.

«아무르메탈은» 시설의 현대화, 품질 제고를 위한 신기술 도입으로 그 제품의 경쟁성을 높이고 있다. 기업체는 독일의 TUV CERT의 품질 보증서ISO 를 취득 했다.

철강 생산은 자동관리 시스템이 비치된 전기용해공장과 강재공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무르메탈” 은 아래와 같은 제품을 생산한다. «아무르메탈» 경영부의 선도적인 활동은 주정부, 연방정부, 무소속 기관과 감정 기관들의 메달과 표창을 수여 받았다.